여가 2026_09_18_희망이네 집밥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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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유준 댓글 2건 조회 25회 작성일 26-09-19 13:13본문
희망이네 파인다이닝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희망이네 파인다이닝의 조리사 ‘준’입니다.
오늘 저희 레스토랑에서는 10명의 가족을 위한 하루의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각 식사에 어울리는 메뉴를 하나씩 준비해보았습니다.


MORNING
모닝 브레드, 바나나 & 프레시 밀크
하루의 시작을 위한 아침 메뉴입니다.
담백한 빵과 달콤한 바나나, 부드러운 우유를 준비했습니다.
가볍지만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LUNCH
불향을 입힌 가지와 따뜻한 쌀밥
점심에는 오늘의 메인 메뉴인 가지덮밥을 준비했습니다.
먼저 쌀을 깨끗하게 씻고, 가지도 직접 씻어 손질했습니다.
손질한 가지는 노릇하게 구워 따뜻한 밥과 함께 담아냈습니다.
오늘의 점심은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에도 10명의 가족이 함께했습니다.
TEA TIME
망고를 더한 아이스티
오후에는 잠시 쉬어갈 시간이 필요하겠죠.
오늘의 티타임 메뉴는 아망추입니다.
시원한 아이스티에 달콤한 망고를 더해 직접 만들어보았습니다.
평소 카페에서 쉽게 만나지 않았던 음료를 직접 만들어 함께 즐겨보는 시간입니다.
DINNER
짜장 누들, 에그 & 치즈
하루의 마지막 식사는 짜계치입니다.
익숙한 짜파게티에 계란과 치즈를 더해 새로운 메뉴로 완성했습니다.
익숙한 음식에 작은 변화를 더하는 것만으로도
조금은 특별한 저녁 식사가 됩니다.
오늘의 메뉴는 여기까지입니다.
10명의 가족을 위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식사를 준비하고,
직접 만들고, 함께 맛보며 하루를 채워보았습니다.
희망이네 파인다이닝. 오늘도 가족을 위한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전재득님의 댓글
전재득 작성일
욕구조사로 추석음식과 제철음식 중에 제철 채소인 가지덮밥을 선택하였는데 잘 한 선택인것 같네요^^
우여곡절이 좀 있었어요~ 취사를 누르지 않은 것을 늦게 발견해서 식사시간이 좀 늦어졌구요
가지가 약간 덜 익은게 있어서 가위로 잘라 먹어야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요리에 참여하는 시간도 갖고 디저트도 같이 만들고 직접 요리에 참여한 음식이 더 맛있기 마련이죠~
즐겁고 맛있는 집밥이 좋아였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잘 만들 수 있겠죠??
희망이네 가정 화이팅!!
김지은님의 댓글
김지은 작성일
파인다이닝이라니 멋진데요~
저도 초대 받고 싶어요ㅎㅎ
우여곡절이 있어서 더 기억에 남을 식사가 되었겠네요
사진에서도 하하호호 웃음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맛있는 식사와 디저트까지 준비해주신 선생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의 희망이네 가정이 기대가 됩니당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