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시부녀봉사회 어머니 봉사단 "맛있고 따뜻한 점심 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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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옥 댓글 2건 조회 35회 작성일 26-04-22 13:41본문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정성 가득한 짜장면과 탕수육,그리고 달콤한 후식까지 준비해 주신 어머니 봉사단에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살레 가족들과 종사자 모두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해 주신 덕분에 남의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먹을 수 있었습니다.
지난 2025년 돈까스 봉사부터 오늘의 중식 행사까지 이어지는 이 소중한 인연은 저희에게 단순한 식사 그 이상의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아낌없이 후원해 주신 시부녀봉사회 어머니 봉사단이 전해주신 따뜻한 나눔과 온기를 오래 오래 잊지 않겠습니다. 오늘 하루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김정년님의 댓글
김정년 작성일
봉사단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식사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것 같아요.
언제나 저희 살레시오의 집을 생각하시는 마음,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김지은님의 댓글
김지은 작성일
따뜻한 나눔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느껴지네요^^
정성껏 준비해주신 음식과 배려 덕분에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