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영어야 놀자!(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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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옥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4-21 18:42본문
따스한 햇살만큼이나 포근했던 오늘, 우리 시설에는 기분 좋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바로 자원봉사자분들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 만들기 체험’시간이 열렸기 때문인데요!
어떤 즐거운 추억들을 쌓았는지 그 생생한 현장을 공유합니다.
첫번째 시간은 윷놀이,딱지치기,공기놀이,다트던지기,제기차기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서로의 말판을 응원하며 끈끈한 팀워크를 다졌고, 다트 화살이 정중앙에 꽂힐 때마다 터져 나오는 박수갈채 덕분에 자신감도 쑥쑥 올라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음만큼 발이 따라주지 않아 제기가 엉뚱한 곳으로 날아가도 그저 서로의 모습이 즐거워 웃음 바다가 되었습니다.
두번째 시간은 하나뿐인 나의 이름, ‘명찰 만들기’ 였습니다.
서로의 이름을 익히고 마음을 여는 명찰 만들기 시간을 가졌는데 알록달록한 색연필과 스티커로 정성껏 꾸민 명찰을
목에 걸며 좋아하는 모습이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자원봉사자 분들도 함께 머리를 맞대고 예쁜 이름표를 완성하며 금세 한 가족처럼 가까워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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