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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 2026.2.7 아ㆍ마 ㆍ동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정옥 댓글 3건 조회 71회 작성일 26-02-12 18:48

    본문

    달력을 넘기며 "벌써 두 달이 지났나?" 싶을 때쯤, 어김없이 반가운 얼굴들이 현관 문을 열고 들어오십니다. 

    오랜 시간 살레시오의집 가족들과 눈을 맞추며 깊은 우정을 쌓아오신 아ㆍ마ㆍ동 봉사 단체 여러분입니다.

    이제는 멀리서 걸어오는 실루엣만 봐도 우리 이용인들이 먼저 알아보고 손을 흔듭니다. 

    양손 가득 들고 오신 싱싱한 과일보다 더 달콤한 건, "그동안 잘 지냈어요?"라며 건네주시는 다정한 안부 인사였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이용인 분들과 봉사자 분들의 대면 활동이 있는 날입니다.

    노래방 이용하기 활동에서 봉사자 분들은 익숙한 듯 탬버린을 흔들며 최고의 백댄서가 되어주셨고, 

    이용인 들은 마이크를 꼭 쥔 채 놓아줄 줄 모르는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다음은 마음을 맞추고 색을 입히는 색칠 활동과 블록 놀이의 시간!!!

    "여기 이 색깔이 예쁘죠?"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이용인 들과 눈높이를 맞춰주시는 봉사자 분들의 모습은

    영락없는 '절친'의 모습이었습니다.


    우리가 함께 어울리는 동안, 한편에서는 시설 곳곳을 내 집처럼 살뜰히 살펴주셨습니다. 

    먼지 쌓인 강당 구석구석을 쓸고, 닦아 주신 덕분에 시설 환경이 한결 쾌적하고 아름다워졌습니다.


    살레시오의집 가족들의 개성 넘치는 모습까지 애정 어린 시선으로 안아주시는 아ㆍ마ㆍ동  여러분! 

    오랜 시간 켜켜이 쌓인 신뢰와 유대감이 있기에 오늘도 우리는 마음껏 노래하고, 마음껏 웃을 수 있었습니다.

    보내주신 온기 덕분에 남은 겨울도 든든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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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전재득님의 댓글

    전재득 작성일

    '아ㆍ마ㆍ동' 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시설도 깔끔해지고 살레시오의 가족도 행복함을 느낌니다. ^^*

    오희영님의 댓글

    오희영 작성일

    '아ㆍ마ㆍ동 후원자님들께 항상 감사합니다^^
    담당 선생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상주님의 댓글

    조상주 작성일

    멀리 오셔서 이용인 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