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7월 제천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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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옥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5-11-27 20:54본문
제천중학교 학생들이 찾아와 이용인분들과 함께 종이 수박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한 번의 눈 맞춤과 미소, “제가 도와드릴게요”라는 말 한마디에
서로의 마음이 금세 따뜻하게 이어졌습니다.
색을 고르고, 모양을 붙이고, 손끝으로 작품을 완성해가는 동안
학생들의 배려와 이용인 분들의 환한 웃음이 자연스레 섞여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한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완성된 작품을 들고 함께 찍은 사진 속 반짝이는 표정들.
그 순간만큼은 모두가 서로에게 작은 선물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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