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시부녀봉사회 어머니 봉사단 "맛있고 따뜻한 점심 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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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옥 댓글 3건 조회 65회 작성일 26-04-22 13:41본문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정성 가득한 짜장면과 탕수육,그리고 달콤한 후식까지 준비해 주신 어머니 봉사단에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살레 가족들과 종사자 모두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해 주신 덕분에 남의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먹을 수 있었습니다.
지난 2025년 돈까스 봉사부터 오늘의 중식 행사까지 이어지는 이 소중한 인연은 저희에게 단순한 식사 그 이상의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아낌없이 후원해 주신 시부녀봉사회 어머니 봉사단이 전해주신 따뜻한 나눔과 온기를 오래 오래 잊지 않겠습니다. 오늘 하루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김정년님의 댓글
김정년 작성일
봉사단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식사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것 같아요.
언제나 저희 살레시오의 집을 생각하시는 마음,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김지은님의 댓글
김지은 작성일
따뜻한 나눔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느껴지네요^^
정성껏 준비해주신 음식과 배려 덕분에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병성님의 댓글
이병성 작성일
시부녀 봉사단에서 정성껏 준비해 주신 점심 덕분에 가족 분들이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항상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해 주시는 봉사단 덕분에 매번 즐거움과 웃음이 끊이지 않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