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네 2026_6_27_행복이네 '집밥이 좋아'(함께 만들어 더 맛있는 가정식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6월 27일, '집밥이 좋아' 가정식 프로그램에서는 이용인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모두가 기다리던 대패삼겹덮밥과 시원한 초계국수를 함께 만들어 보았습니다.
식사 준비는 장보기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직원과 함께 필요한 식재료를 하나씩 정리한 뒤, 직접 가까운 마트를 방문하여 재료를 구매하며 즐겁게 장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떤 재료가 필요한지 함께 이야기하고 고르는 과정에서도 자연스럽게 참여와 소통이 이루어졌습니다.
조리 시간에는 직원의 설명과 시범을 보며 야채를 깨끗이 씻고 손질하는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바삭하게 구운 대패삼겹살에 양념을 더해 맛있게 완성하고, 고기를 구운 기름으로 양배추를 볶고 달걀프라이까지 준비하며
정성 가득한 한 끼를 만들었습니다. 따뜻한 밥 위에 대패삼겹살, 볶은 양배추, 향긋한 채 썬 깻잎, 달걀프라이를 차례로 올려
맛있는 대패삼겹덮밥을 완성하였으며, 미소된장국과 신선한 채소 스틱을 곁들여 모두 함께 즐거운 점심식사를 나누었습니다.
저녁 메뉴는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시원한 초계국수였습니다.
닭가슴살을 삶아 먹기 좋게 찢고, 절여둔 오이와 무쌈을 함께 양념하여 고명을 준비하였습니다.
삶은 중면은 전분기를 깨끗이 씻어내고 시원한 냉면 육수를 부어 초계국수를 완성하였으며, 달콤한 수박까지 후식으로 준비하여
더욱 풍성한 식사가 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모든 이용인들이 장보기부터 재료 손질, 조리, 상차림까지 각자의 역할을 맡아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함께 힘을 모아 한 끼 식사를 완성하는 과정 속에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끼고, 서로 협력하는 즐거움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용인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가정식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만들고 함께 나누는 즐거운 식문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댓글목록
김지은님의 댓글
가족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해서 서로 돕고 완성해 나가는 과정 자체가 멋진 추억이자 소중한 경험이 되었을 것 같네요~~
정성이 가득 들어가서 사 먹는 것보다 훨씬 맛있어 보여용ㅎㅎ
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