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2026_06_05_하늘이네_주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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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네 가정에서 작은 주막이 열렸습니다~!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다양한 전과 시원한 막걸리로 분위기를 한껏 즐기며 즐거운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며 이야기꽃도 피우고, 서로의 웃음소리로 더욱 따뜻한 저녁이 되었습니다.^^
신나게 주막을 즐긴 후에는 얼큰한 라면으로 마무리! 든든하게 배를 채우며 오늘의 특별한 추억을 완성했습니다.
맛도 즐거움도 가득했던 하늘이네 주막, 다음 개장을 기대해 주세요!♥
















댓글목록
임길순님의 댓글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내내 웃음이 넘쳤던 하늘이네 주막 놀이였네요~ 마무리로 먹은 얼큰한 라면까지 완벽하게 맛있었습니다!
알찬 시간 계획해 주신 김지은 선생님과 도움 주신 모든 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
김경애님의 댓글
신선한 바람에~ 고~소~한 전 부치는 냄새가 솔~솔~
저절로 발걸음이 하늘이네 주막으로 옮겨 가네용~~
시원한 막걸리 한~잔~ 맛난 전을 나누어 먹으며 오늘 믿음이네 이용인들 너~무 행복 했습니다~~
하늘이네 주막 담당 이모님들!!! 감사해요~~^^
김희진님의 댓글
행복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니 절로 미소가 지어지게 되네요. *^_^*
함께 있는 공간에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즐거워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신윤정님의 댓글
함께 나누는 음식에는 사람의 마음도 담겨 있는 것 같아요.
맛과 즐거움이 가득했던 하늘이네 주막의 따뜻한 추억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길 바랍니다.
주막이란 말만 들어도 정겹네요.
황운호님의 댓글
지원해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가족들이 살레세오의 집에서 행복한 생활을 합니다.
막걸리 맛있겠네요~^^
임유준님의 댓글
맑은 날, 푸르른 나무들 사이에 여러 색깔의 전과 감성돋는 막걸리.
좋은 스피커에 예쁜 랜턴까지~ 아주 제대로 준비를 해주셨네요.
'당신과 함께라서 행복한'이라는 컵의 글귀처럼
우리 가족들은 선생님들이 있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 )
다음 개장에는 저도 숟가락 얹어도 되죠?^^
김정년님의 댓글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네요
사진만으로도 고소한 냄새가 나는것 같아요.
너무 맛있어 보이고, 다들 행복하고 즐거워 보여요~
안희은님의 댓글
구수한 전 냄새와 함박 웃음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ㅎㅎ
전에는 막걸리가 최고죠 ㅋ
모두가 행복한 날이었겠습니다~^^
손혜영님의 댓글
시원한 그늘 아래에서 막걸리 한 잔이 생각나는 풍경입니다~
밤이 긴 여름에 자주 주막이 열려서 시원하게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