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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이네 2026_01_21_임○식 이용인_모친과의 만남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이병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83회 작성일 26-02-01 23:15

    본문

    모친을 만나기 위해 멋지게 이발을 하고 깨끗한 옷으로 환복한 뒤,

    설레는 마음으로 약 2시간을 이동했습니다.

    요양원에 계신 모친을 뵙기 전부터 이용인의 표정에는 기대와 기쁨이

    가득했습니다.

    요양원 인근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하며,이용인은 사랑을 담아 직접 쌈을

    싸서 모친께 건네드렸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의 눈을 마주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식사 후에는 든든한 팔로 모친을 부축하며 요양원까지 함께 이동하였고,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준비해 온 두유를 전달한 뒤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오늘 하루는 임식 이용인의 듬직함과 가족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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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전재득님의 댓글

    no_profile 전재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의 모자 상봉이라서 두 분의 얼굴 표정이 더 밝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자주 찾아 뵙지는 못하지만 연 2회 이상 찾아뵙겠다고 약속을 하고 왔습니다.
    앞으로 가족관계 개선과 유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원장님의 댓글

    no_profile 원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님의 만남을 위해 머리부터 마음까지 깔끔하게 준비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두 시간의 이동도 설렘 앞에서는 짧았을 만큼,
    이용인의 듬직함과 효심이 가득 전해진 하루였던게 느껴집니다.

    이런 따뜻한 순간들이 모여 살레시오의집이 더 행복해지는 것 같습니다.
    늘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성용님의 댓글

    no_profile 박성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용인의 설렘과 어머님을 향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짧았지만 오래 기억에 남을 소중한 만남이었고, 앞으로의 만남도 건강과 행복속에서 이어지길 바랍니다.

    안연준님의 댓글

    no_profile 안연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생님덕분에 모자상봉을 통해 이용인의 얼굴에 밝은 미소가 사진속에 담겨있네요..
    지원해주신 선생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안희은님의 댓글

    no_profile 안희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웠던 순간만큼이나 어머님을 뵙는 마음이 벅찼을 것 같아요~
    함께 손을 맞잡고 걸으며 따스한 온기를 느끼고,
    말로 표현하지 못할 사랑을 전하며 짧지만 긴 여운이 남았을 것 같네요.
    멀리까지 지원해주신 선생님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신윤정님의 댓글

    no_profile 신윤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각자의 자리에서 지내던 모자가 오랜만에 만나 함께 점심을 먹는 모습에 코끝이 찡해집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웃음과 정이 가득한 참 소중한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지원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