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네 2026_01_21_임○식 이용인_모친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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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을 만나기 위해 멋지게 이발을 하고 깨끗한 옷으로 환복한 뒤,
설레는 마음으로 약 2시간을 이동했습니다.
요양원에 계신 모친을 뵙기 전부터 이용인의 표정에는 기대와 기쁨이
가득했습니다.♡♡
요양원 인근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하며,이용인은 사랑을 담아 직접 쌈을
싸서 모친께 건네드렸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의 눈을 마주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식사 후에는 든든한 팔로 모친을 부축하며 요양원까지 함께 이동하였고,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준비해 온 두유를 전달한 뒤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오늘 하루는 임○식 이용인의 듬직함과 가족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댓글목록
전재득님의 댓글
오랜만의 모자 상봉이라서 두 분의 얼굴 표정이 더 밝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자주 찾아 뵙지는 못하지만 연 2회 이상 찾아뵙겠다고 약속을 하고 왔습니다.
앞으로 가족관계 개선과 유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원장님의 댓글
어머님의 만남을 위해 머리부터 마음까지 깔끔하게 준비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두 시간의 이동도 설렘 앞에서는 짧았을 만큼,
이용인의 듬직함과 효심이 가득 전해진 하루였던게 느껴집니다.
이런 따뜻한 순간들이 모여 살레시오의집이 더 행복해지는 것 같습니다.
늘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성용님의 댓글
이용인의 설렘과 어머님을 향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짧았지만 오래 기억에 남을 소중한 만남이었고, 앞으로의 만남도 건강과 행복속에서 이어지길 바랍니다.
안연준님의 댓글
선생님덕분에 모자상봉을 통해 이용인의 얼굴에 밝은 미소가 사진속에 담겨있네요..
지원해주신 선생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안희은님의 댓글
그리웠던 순간만큼이나 어머님을 뵙는 마음이 벅찼을 것 같아요~
함께 손을 맞잡고 걸으며 따스한 온기를 느끼고,
말로 표현하지 못할 사랑을 전하며 짧지만 긴 여운이 남았을 것 같네요.
멀리까지 지원해주신 선생님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신윤정님의 댓글
각자의 자리에서 지내던 모자가 오랜만에 만나 함께 점심을 먹는 모습에 코끝이 찡해집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웃음과 정이 가득한 참 소중한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지원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황운호님의 댓글
어머님과 고기도 구워드시고 표정이 참 좋으시네요~
저도 엄마 보고 싶네요~^^